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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느긋하게 웹서핑 하는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..
최소한 6주+ 정도는 됐겠지? 우리 콩이가 6w3d니까.. 여러분의 역사는 안녕하십니까?(2)-내 손자가 이 블로그를 볼 수 있을까? 미국에서 대학도서관 사서로 계시는 분의 글이 메인에 떠서 따라가 읽어보다가.. 손자가 읽을 수 있는 기록이라.. 이제 겨우 6주된 아가가, 나중에 또 아기를 낳아서, 그 아기가 내가 쓴 글을 읽는다라.. ^^;; 복잡한 기분이다.. 내가 그렇게 심각하게(진지하게) 웹상에 뭔가를 써본 적이 있던가? 그런데, 트랙백을 하면 원저자에게 한마디 인사를 남기는게 예의인건지..? 잘 몰라서.. ^^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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