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랜만에 이글루에서..
이렇게 느긋하게 웹서핑 하는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..
최소한 6주+ 정도는 됐겠지? 우리 콩이가 6w3d니까..

여러분의 역사는 안녕하십니까?(2)-내 손자가 이 블로그를 볼 수 있을까?

미국에서 대학도서관 사서로 계시는 분의 글이 메인에 떠서 따라가 읽어보다가..

손자가 읽을 수 있는 기록이라..
이제 겨우 6주된 아가가, 나중에 또 아기를 낳아서,
그 아기가 내가 쓴 글을 읽는다라.. ^^;;
복잡한 기분이다.. 내가 그렇게 심각하게(진지하게) 웹상에 뭔가를 써본 적이 있던가?

그런데, 트랙백을 하면 원저자에게 한마디 인사를 남기는게 예의인건지..?
잘 몰라서.. ^^;;
by brightside | 2007/05/08 04:23 | free flow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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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Clio at 2007/05/08 22:50
개인적으로는 굳이 인사를 남길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. ^^ 트랙백 한 그 자체가 인사를 남긴 것이나 마찬가지 아닐까 싶은데요. 트랙백을 보고 이렇게 찾아 올 수 있으니까요. 제 글을 읽어 주셔서 오히려 제가 감사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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